CSC에서 Cloud Usage Index라는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http://www.csc.com/newsroom/ds/75354-ahead_in_the_cloud_the_csc_cloud_usage_index

 

내용을 정리하면…..

 

조사 대상 : 8개국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브라질, 호주, 일본, 싱가폴)

조사 인원 : 3,645

조사 기간 : 2011.10 ~ 2011.11

조사 목적 : 클라우드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기대나 예측이 아닌, 결과와 경험을 조사하고 함

결과

1.     클라우드 도입 동인 (통상적인 생각으로 비용이나 비즈니스 민첩성을 꼽지만 실상은 데이터 접근이 주된 요인이다.)

A.     33%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한 직원 연결 (데이터 접근의 편리함)

B.      21% 비즈니스 민첩성 (Business Agility)

C.      17% 비용 절감

D.     미국의 경우, 46%가 정보에 대한 접근 편의성을 꼽았고, 10%만이 비용 절감을 꼽았다.

2.     클라우드가 IT Performance에 도움을 주었나 ?

A.     93% 적어도 한 분야 이상의 IT 개선을 가져왔다.

B.      개선된 분야로서, 52%의 사용자는 데이터센터 효율 및 활용도를 꼽았다. 47%는 운영 비용 절감을 꼽았다.

                         i.         이러한 혜택은 48%의 조직에서 클라우드 도입 6개월 이내에 맛볼수 있었다.

C.      전반적으로 응답자의 80%가 도입 6개월 이내에 개선을 경험했다.

3.     비용 절감 측면

A.     82%의 조직에서 비용 절감 효과를 봤다. 하지만, 그 효과는 크지 않았다.

B.      35%의 조직은 $20,000이하의 절감 효과를 봤고, 미국내 조직 전체의 23%와 미국내 50인 이하 사업장의 45%는 비용 절감 효과를 보지 못했다.

4.     조직 규모 측면

A.     클라우드 도입후 오직 14%의 기업만이 IT 조직을 축소했고, 심지어 20%의 기업은 더 많은 클라우드 전문가를 고용했다.

5.     기업의 지속가능성 (Sustainability) 측면

A.     클라우드의 도입은 기업의 영속 가능성 측면에 영향을 미쳤다. 64%의 조직에 있어서 클라우드의 도입은 에너지 소비를 낮추고 낭비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었다.

B.      미 연방정부의 “cloud-first” 정책의 강제로 인해 미국 정부 조직의 48%가 클라우드로 이행했다.

6.     예측

A.     65%의 조직이 1년 이상의 클라우드 subscription을 하고 있다.

B.      규모가 작은 조직일수록 구성원의 반발없이 클라우드로의 이행을 진행하고 있다. 74%의 소규모 비즈니스에서는 아무런 저항없이 클라우드를 도입했다.

7.     데이터 보안

A.     25%의 조직에서 클라우드로의 이행 후 더 많은 보안 우려를 표명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위 링크에 걸려 있는 보고서를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Posted by 장현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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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색다른 IaaS 오퍼링인 Windows Azure Appliance가 모습을 드러냈다.
작년 가을 WPC (World Partner Conference)에서 Windows Azure Appliance의 출시를 공식화하고 관련된 파트너로 Dell, HP, Fujitsu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는데, 어제 Fujitsu가 오는 8월 부터 Windows Azure Appliance를 통해 공식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그간 말 많았고, 진행상황이 외부에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유발했는데, 공식적으로 서비스 개시를 선언한 것이다.

Windows Azure Appliance 관련 이전 포스팅 :
http://kingcrap.com/entry/WPC-소식-마이크로소프트가-컨테이너-단위로-클라우드-서비스-팔아요

관련 기사 :
Fujitsu Launches Global Cloud Platform Service Powered by Microsoft Windows Azure
Fujitsu to deliver first Windows Azure Appliance in August

Windows Azure Appliance 공식 싸이트 :
http://www.microsoft.com/windowsazure/appliance/

위 기사에 따르면, 후지쯔는 이미 지난 4월 부터 일본내 20여 기업을 대상으로 Windows Azure Appliance를 적용하여 시험 운전을 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올 8월부터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당초 알려진 대로, 적용되는 Widows Azure platform의 요소로는 Windows Azure, SQL Azure, Windows Azure AppFabric 중 Access Control과 Service Bus 등이다. 유지보수 및 기술 지원 서비스는 후지쯔에서 제공하며 관련 인력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Posted by 장현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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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 Server 2008 구현된 클라우드 기반 RDB 서비스인 SQL Azure 분산 데이터베이스로서 다수의 사용자 물리적 서버를 공유하는 multi-tenant 구조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공유하는 물리적 서버 자원을 사용자가 독점하여 다른 사용자의 데이터베이스 성능에 지장을 주지 못하도록 모니터링하며 필요에 따라서는 데이터베이스 연결 자체를 끊는다. 이러한 SQL Azure Throttling 관해 공개된 정보가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SQL Azure 데이터베이스 연결을 끊는 경우는 아래와 같다.

  • 세션이 1백만개 이상의 lock 사용할 ..
  • 로그 크기 1GB 이상 넘어가는 트랜잭션..
  • 로그 파일 기준으로, 커밋 안된 트랜잭션과 현재 트랜잭션 사이의 길이가 전체 로그의 20% 넘는 트랜잭션.. (장기 트랜잭션)
  • 시스템 운영에 필요한 리소스를 20 이상 잡고 있는 트랜잭션..
  • TempDB 크기가 5GB 넘는 트랜잭션..
  • 3번과 비슷한데, 메모리 경합(Memory contention) 발생시, 메모리 16GB 이상을 20 이상 잡고 있는 세션들이 있으면, 가장 오래된 세션부터 차례로..
  • SQL Azure 구독시 신청한 데이터테이스 크기를 초과할 경우, 요청된 Update/Insert 트랜잭션.. (ALTER DATABASE 명령으로 크기 변경 가능)
  • 데이터베이스 연결이 30분간 IDLE 상태인 경우 해당 데이터테이스 연결.. (커넥션 풀에 있을지라도)
  • 24시간 이상 경과하는 모든 트랜잭션..
  • DoS 방지 차원에서 같은 IP 주소로부터 반복되는 로그 실패 명령시 해당 IP 차단..
  • 머신 기준으로 CPU 사용량, IO 반응속도, 활성화된 worker 수가 정해진 수를 초과할 .. (busy worker 숫자 현재 300개로 세팅)

위의 여러 상황 가운데, 어느 경우에는 전혀 에러를 발생치 않는 경우도 있지만, 에러를 발생하는 많은 경우에는 서로 다른 에러 코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SQL Server 대한 지식이 있다면 쉽게 에러를 알아낼 있다. 아울러 모니터링 기능이나 쿼리를 통해서 현재 상황을 알아내는 것도 가능하다.

에러 상황을 회피하기 위해 개발자가 있는 방법은 방어적인 프로그래밍이며, 글에 언급된 사항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나 대처 방법, 코드 라이브러리에 대한 사항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면 좋을 하다.

SQL Azure : Connection Management in SQL Azure

Posted by 장현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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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이 이제 확실하게 대세로 자리잡은 모양이다. 업종을 막론하고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고, 서비스를 Windows Azure Platform (이하 애저) 환경에서 제공하고자 PoC 실제 개발이 진행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다양한 업종의 사람들과 만나 애저 적용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문제점이나 이슈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알게된 것들을 정리하고자 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플랫폼으로서 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는애저는 개발자나 사용자가 제어하거나 심지어 감지할 없지만, 내부적으로 로드 밸런서가 내장되어 있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이 클라우드 플랫폼에 기대하는, 부하 폭주시 대처할 있는 확장성이나 부하에 따라서 서비스 인프라를 조절하여 비용을 절감할 있는 인프라의 탄력성을 제공하게 된다. 바로 이러한 성격 때문에 플랫폼으로서의 애저는 약간의 제약이 존재하게 된다.

애저는 크게 Windows Azure SQL Azure 구분할 있는데, 각각 로드 밸런서가 내장되어 있다. 아래는 Windows Azure 내장되어 있는 로드 밸런서의 동작 방식을 보여주는 그림이다. 사용자는 Web Role 사용할 Windows Azure Compute Large (CPU 4 core) 타입 3개를 신청하여 사용 중이며, 이때 애저 내부에서는 아래와 같은 모습으로 사용자의 로지컬 서버가 배치된다. 그림에서 보듯이 Rack Switch 공유하지 않는 곳의 서버에 4 Core VM 각각 생성하여, 서비스 업데이트 혹은 VM OS 업데이트시에도, 또는 장애 발생시에도 심지어 전체가 장애를 일으키는 경우에도 사용자의 서비스를 유지될 있도록 설계 되어 있으며, 이들에게 할당된 IP 전면에 위치한 로드 밸런서에 등록되어 관리된다.

   

일반적으로 클라우드에 적합한 비즈니스 시나리오가 4가지 있다는 점은 수많은 매체에서도 언급되어서 생략하기로 하고 그러한 시나리오가 제대로 클라우드의 장점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 사업자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특징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Windows Azure 경우 Stateless 애플리케이션에게 최상의 확장성을 보장할 있는 구조이며, 따라서 Web Role이든 Worker Role이든 상태 관리가 필요없는 경우에 가장 유연하게 서비스를 활용할 있다. , 같은 사용자가 Windows Azure 상의 서비스를 호출시 이전 호출의 결과에 상관없이 서비스가 유지될 있는 그런 타입의 Stateless 애플리케이션이 가장 적합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Windows Azure 로드 밸런스의 TCP 타임 아웃을 1분으로 제한하고 있다. 1분이상 TCP 커넥션을 맺어야 하는 상황에서 Windows Azure 로드밸런서는 이를 자동으로 끊어버린다. 따라서 사용자의 호출이 1 이상 소요되어 값을 리턴하고자하는 경우 에러가 발생하고, 1 이상 TCP 소켓을 열어 놓으면 서버쪽에서 자동으로 끊기게 된다. 이는 일반적인 애플리케이션에 가장 적합한 운영 환경이라 있다. Windows Azure 내장되어 있는 로드밸런서의 부하 분산 알고리즘은 순차적인 Round Robin 방식이다. (Sticky Round Robin이나 Weighted Round Robin 지원하지 않는다.)

그럼, 상태를 관리해야 하는 경우는 Windows Azure 사용하지 않아야 할까 ?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에 논의하기로 하고 SQL Azure 내장되어 있는 로드 밸런서에 대해 살펴보자.

SQL Azure 내장 로드 밸런서는 아래 그림에서와 같이 Windows Azure 달리 Sticky 세션을 지원하며 TCP 타임 아웃도 30분이다. 30 동안 세션을 끊지 않는다. 하지만, 여전히 주의해야 사항이 있다.

먼저, 개발 언어를 막론하고 데이터베이스 접근은 대부분 커넥션 풀을 사용한다. 닷넷의 경우 ADO.NET 통해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커넥션 풀을 이용하는데, 경우 미리 물리적으로 데이터베이스에 연결을 갖고 있는 커넥션들이 30 이후에는 서버에서 일방적으로 커넥션이 종료된다. 실제 커넥션을 끊겼지만 커넥션 풀에 들어 있는 커넥션 객체를 애플리케이션이 얻어 쓰려고 하면 당연히 에러가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이를 회피하기 위해서는 에러 발생시 다시 커넥션을 얻는 시도를 하는 로직을 삽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SQL Azure 접근하는 클라이언트가 Windows Azure 위치할 경우 다른 이슈가 발생할 있다. , Windows Azure TCP 타임 아웃이 1분이기에 1분이 경과하면 커넥션이 종료되는 현상을 보고하고 있다. Windows Azure SQL Azure 함께 사용하는 대부분의 경우에 물리적으로 같은 데이터센터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아서 크게 1 이상의 응답이 걸리는 호출이 많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은 되지만, 이를 회피하고자 한다면 TCP Keep Alive 옵션을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어느 경우에는 TCP 커넥션을 Idle 상태에 두지 않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조언하기도 한다.

자바의 경우 지난 포스팅에서 JDBC 드라이버 소개했는데,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나면 release.txt 있다. 여기에 커넥션 타임 아웃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구문이 있으니, 눈여겨 필요가 있다.

<<KNOWN ISSUES
------------
The following are known issues with the Microsoft SQL Server JDBC Driver 3.0: 
1) PARAMETER METADATA LIMITATIONS WITH THE SQL MERGE STATEMENT 
PreparedStatement.getParameterMetadata() throws an SQLException when used with a parameterized MERGE query.
2) LIMITATIONS OF SSL WITH SQL AZURE 
The hostNameInCertificate connection property must be used to validate an SSL certificate against SQL Azure. 
3) LIMITATIONS OF USERNAME WITH SQL AZURE 
When connecting to SQL Azure, the user name should be specified in the format username@servername.    
4) LIMITATIONS OF DATABASE NAME WITH SQL AZURE 
i
f you connect to SQL Azure and specify an invalid database name, SQL Azure may block the client application for 5 minutes. 
5) CONNECTION DROPPING WITH SQL AZURE 
When connecting to SQL Azure, idle connections may be terminated by a network component (such as a firewall) after a period of inactivity. To avoid dropping idle connections by a network component, the following registry settings (or their non-Windows equivalents) should be set on the operating system where the driver is loaded:             

           Registry Setting                                                                     Recommended value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Tcpip\Parameters\KeepAliveTime                 30000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Tcpip\Parameters\KeepAliveInterval             1000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Tcpip\Parameters\TcpMaxDataRetransmission      10
>>

참고로 SQL Azure의 내부 동작 방식에 관해서는 이전 포스팅을 참고하길 바란다. 특히 13번 Throttling 관련한 사항은 성능 테스트시 뜻하지 않는 에러의 원인이 될 수 있다.

Posted by 장현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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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난 소식이긴 한데, SQL Azure가 공식적으로 JDBC를 지원하는군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SQL Server 2008 R2 및 SQL Azure용 JDBC 드라이버는 아래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microsoft.com/downloads/en/details.aspx?FamilyID=ae924066-2946-40a7-93c6-c7e83f54072f&displaylang=en

- 위 드라이버로 접근 가능한 데이터베이스는 SQL 2000, 2005, 2008, 2008 R2 및 SQL Azure입니다.
- JDBC 4.0 compliant한 드라이버로서 JDK 5.0 이상에서 사용가능합니다.
- 제공하는 JDBC 드라이버가 Type 4이기 때문에 사용가능한 운영체제는 윈도우즈, 리눅스, 유닉스 등 JVM이 제공되는 것이면 가능합니다.
Posted by 장현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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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11075foodsnut.com/clarisonic.php BlogIcon clarisonic 2013.07.15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를 기울여봐 가슴이 뛰는 소리가 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지난 2월 24일부로 Windows Azure CDN의 24번째 노드가 카타르 도하에 설치되어 서비스에 들어갔다. 국내에서도 클라우드 사업자간 혹은 기존 CDN 전문 업체 사이의 치열한 경쟁이 이미 시작되었고, CDN의 비즈니스 영역은 기존 대기업 중심의 CDN 비즈니스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술 흐름에 맞추어 소셜 및 N-Screen과의 접점에서 점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현재 서비스 중인 24개 Windows Azure CDN노드는 다음과 같다.

US/EMEA

US

  • Ashburn, VA
  • Bay Area, CA
  • Chicago, IL
  • San Antonio, TX
  • Los Angeles, CA
  • Miami, FL
  • Newark, NJ
  • Seattle, WA

EMEA

  • Amsterdam, NL
  • Doha, QT  NEW
  • Dublin, IE
  • London, GB
  • Moscow, RU
  • Paris, FR
  • Stockholm, SE
  • Vienna, AT
  • Zurich, CH

Asia-Pacific/Rest of World

  • Hong Kong, HK
  • São Paulo, BR
  • Seoul, KR
  • Singapore, SG
  • Sydney, AU
  • Taipei, TW
  • Tokyo, JP

       

관련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blogs.msdn.com/b/windowsazure/archive/2010/08/09/20-nodes-available-globally-for-the-windows-azure-cdn.aspx

Posted by 장현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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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200여 개의 온라인 서비스 및 웹 싸이트 운영하는 팀이 GFS (Global Foundation Services)이다. 이곳에 가면 클라우드 스케일의 운영 노하우를 엿볼 수 있으며, 인프라 관련하여 다수의 정제된 아티클을 살펴볼 수 있다. 여기 나와 있는 클라우드 스케일의 서비스 인프라 구성을 참고하여 제안서 작성에 활용하는 분들도 가끔 볼 수 있다. 보안 섹션에 가면 Azure를 포함하여 온라인 서비스 보안에 대한 자료를 받아볼 수 있다. 보안 관련하여 제공되는 아티클은 다음과 같다.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for Microsoft Cloud Infrastructure

Windows Azure™ Security Overview

Security Best Practices for Developing Windows Azure Applications

Microsoft's Compliance Framework for Online Services

Webcast: Online Services Security and Compliance: Microsoft's Compliance Framework for Online Services

Whiteboard Session:  Online Services Security and Compliance: Microsoft's Compliance Framework for Online Services

Securing Microsoft's Cloud Infrastructure

2010년 3월 5일자 The Economist 아티클에 의하면 IT 관리자들이 Cloud로의 이전을 꺼리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보안이라고 한다. 비단 The Economist라는 매체뿐만 아니라, 국내 고객 상당수도 클라우드 도입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항상 보안 관련된 이슈와 질문 사항들을 쏟아 낸다. 현재 On-Premise에서 자신들이 하고 있는 보안 수준과 비교했을 때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가 제공해 줄 수 있는 보안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나만의 데이터센터가 아닌 다른 사람의 정보가 함께 한 물리적 서버에서 공존하는 환경에서 데이터 기밀성은 유지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여기 나와 있는 글, 특히 Windows Azure Security Overview를 보면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로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안 관련해서 어떤 기술 및 정책들을 취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Windows Azure Security Overview 문서를 요약하려 했는데, 시간이 나질 않아 이는 다음 기회로...

 

Posted by 장현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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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난 것이긴 하지만, 2010년 5월에 스위스의 쮜리히 공과대학 (ETH Zurich) 전산과 교수들로 구성된 Systems Group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자의 서비스에 대해 end-to-end performance study 진행하였고 결과가 highscalability.com 게시되었다. 대상이 되는 서비스로는 Microsoft Azure, Amazon AWS, Google AppEngine이다. 성능 벤치마크를 위해 이들이 사용한 방식은 트랜잭션 성능 벤치마크라고 널리 알려진 TPC-W 벤치마크이다. TPC-W에서 정의한 바대로, emulated browser (EB)에서 발생시킨 사용자 요청(Web-Interaction:WI) 어느 정도 받아 있는지를 측정하기 위해 동시 사용자수인 EB 1~9000까지 증가시켜 가며 클라우드 서비스의 확장성과 이에 따른 비용을 산정하였다. 이들은 하드웨어에 따른 벤치마크 오차를 줄이기 위해 Amazon EC2 클라이언트(EB) 사용하였으며 전체 구조는 아래와 같다.

Amazon 서비스별로 시나리오가 구성되고,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각각 가지 경우만 상정한 것이 조금 아쉽다. 벤치마크 결과는 아래와 같으며 그림이 의미하는 바는 동시 사용자를 1부터 늘려 9000까지 진행하면서 요청을 날렸을 초당 응답 처리 (WIPS) 양축으로 하여 나타낸 것이다. 그림에서 보듯이 동시 사용자 9000 견뎌낸 서비스는 아마존 S3 SQL Azure 기반의 마이크로소프트 Azure 밖에 없다. 아마존 RDS 동시사용자 3500정도를 감당하지 못하였다. 아마존 S3 Blob 같은 단순 데이터를 저장하는 용도인 것에 비해 SQL Azure Relation Database 기능을 클라우드로 제공하는 것이기에 둘을 비교하는 자체가 어쩌면 맞지 않으며, SQL Azure 우수성을 확인할 있는 대목이다. Windows Azure Storage 비교 대상에 넣지 않은 것을 지적한 것에 대해 System Group에서는 다음 벤치마크에는 함께 넣어 진행할 것임을 밝혔다. 구글 AggEngine 일찌감치 동시사용자 500에서 떨어져 나간 것은 AppEngine 많은 부하의 Write 감당하기에는 적합하지 않게 트랜잭션 모델이 설계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클라우드가 가져다 주는 장점인 비용 절감을 알아보기 위해 위의 결과를 단위 요청 처리 (WI) 드는 비용으로 환산한 결과가 아래이다. 동시 사용자를 늘려 가면서 발생시킨 WI 처리하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금액을 계산하고 이를 단위 WI 드는 비용으로 환산한 것이다. 아래 그림에서 보듯이 동시 사용자 100이하에서는 구글이 가장 저렴하며 중간 정도의 부하 고부하시에는 SQL Azure기반의 마이크로소프트 Azure 가장 저렴함을 있다. MySQL 적용한 처음 세가지는 고부하를 견뎌내지 못했기 때문에 빛을 바랠 밖에 없고, 동시 사용자 9000까지 견뎌내며 WIPS 우수하고 가격도 저렴한 SQL Azure 기반의 마이크로소프트 Azure 눈길을 끈다.

아래 그림은 하루 기준으로 소요되는 비용을 역산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부하가 아주 적은 경우 구글이 저렴하고 중간부터 최고의 부하가 걸릴 경우 SQL Azure 적용한 마이크로소프트 Azure 가장 저렴하다.

   

Systems Group 싸이트에 가면 이번 조사에 대한 전체 결과 리포트 공유되고 있어서 테스트 자체에 대한 상세한 설명 살펴볼 수가 있다.

   

   

Posted by 장현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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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Chappell이 “The Benefits And Risks Of Cloud Platforms – A Guide For Business Leaders”라는 백서를 작성했다. 이 글은 클라우드 플랫폼 도입의 득실을 비지니스 리더의 관점에서 몇 가지 고려할 항목이라는 측면에서 다루고 있다. 내용을 정리하면....

비지니스 측면에서 클라우드 도입이 가져다 주는 이점은 다음과 같다.
1. 새로운 비지니스를 빠르게 시장에 내놓을 수 있다는 점
2. 비지니스 혁신을 추구할 때 리스크 (즉, 비용)를 줄일 수 있다는 점 (실패해도 피해 적게...)
3. 글로벌 클라우드 사업자의 인프라를 통한 내 사업의 글로벌 스케일 및 글로벌 리치 가능하다는 점
4. IT 비용 지출을 좀 더 효과적으로 선별적으로 집행할 수 있다는 점

비지니스 측면에서 클라우드 도입 시 고려할 위험요소는 다음과 같다.
1. 외부 사업자에게 아웃소싱을 준다는 점 (얼마나 유연하고 안전하며 SLA는 충실한지...)
2. 내 조직관련 정보를 외부에 저장한다는 점 (법적으로 가능한지, 혹은 기밀은 유지되는지 불안...)
3. 특정 벤더에 종속되지는 않을까 (표준을 지향하지만, 일정 정도 특정 벤더에 종속되는 면을 부인할 수는 없다.)

내용을 읽고 나면 익히 알고 있은 것이라서 헐~ 하고 던져버릴 수도 있다. David Chappell의 장점은 어려운 내용을 쉽게 잘 풀이하는 능력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제공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이 글도 비지니스 관점에서 클라우드를 바라보는 시각을 하나의 정리된 문서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쓸모가 있다고 생각된다. 판단은 여러분이...

백서 다운로드

Posted by 장현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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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 Azure CDN 팀에서 23번째 Azure CDN 노드를 모스크바에 개설하고 즉시 서비스에 들어갔다. 국내 글로벌 서비스 고객 가운데는 중앙 아시아를 커버할 수 있는 CDN 노드에 대한 요구가 있었는데, 이로써 어느 정도 해소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23개의 CDN 노드 위치는 아래와 같다.

* 미국
Ashburn, VA
Bay Area, CA
Chicago, IL
San Antonio, TX
Los Angeles, CA
Miami, FL
Newark, NJ
Seattle, WA

* 유럽
Amsterdam, NL
Dublin, IE
London, GB
Moscow, RU
Paris, FR
Stockholm, SE
Vienna, AT
Zurich, CH

* 아시아
Hong Kong, HK
Sao Paulo, BR
Seoul, KR
Singapore, SG
Sydney, AU
Taipei, TW
Tokyo, 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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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현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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