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대로 미국시간 4월 12일자로 .NET Framework 4와 Visual Studio 2010이 정식 출시되었다.

.NET Framework 4는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9cfb2d51-5ff4-4491-b0e5-b386f32c0992&displaylang=en

.NET Framework 4 Client Profile을 원할 경우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displaylang=en&FamilyID=e5ad0459-cbcc-4b4f-97b6-fb17111cf544

MSDN 구독자들은 아래 링크에서 Visual Studio 2010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http://msdn.microsoft.com/en-us/subscriptions/default.aspx

Visual Studio 2010의 각 에디션 별 특징이나 비교자료, 평가판 다운로드 관련한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microsoft.com/visualstudio/ko-kr

Visual Studio 2010에서 달라진 점에 대해서 잘 정리된 MSDN 매거진 아티클도 살펴볼 만하다.
http://msdn.microsoft.com/en-us/magazine/ee336135.aspx

참고로 Silverlight 4는 이번주 목요일 4월 15일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Posted by 장현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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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Framework 4 베타 1 및 Visual Studio 2010 베타 1이 일반에 공개됐다.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NET Framework 4 및 VS2010 베타 1 다운로드

.NET Framework 4의 주목할 만한 특징을 지적하면,
1. .NET Framework 4는 이전 버전의 .NET Framework 3.5 SP1과 side-by-side로 설치되고 운영되며 이전 버전과의 backward compatibility를 유지하기 때문에 이전 버전 기반의 애플리케이션도 정상적으로 작동하게 된다.
2.. NET Framework 3.5 SP1부터 포함된 ADO.NET Entity Framework에 Lazy loading 지원, POCO 지원, TDD지원이 강화되는 등 몇 가지 새 기능이 추가된다. 
3. ASP.NET 관련하여 AJAX를 위한 JavaScript UI Template과 data binding을 지원하고, 새로운 차트 컨트롤이 지원된다.
4. WPF 관련해서는 Windows7의 멀티터치, 리본 컨트롤, 태스크 바를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Surface 2.0 SDK를 지원하며, UI 관련하여 문자, 레이 아웃, localization 등을 강화하고 전반적인 WPF 성능이나 확장성을 개선하였다.
5. WF 관련해서는 개발자가 좀 더 쉽게 워크플로우를 다룰 수 있도록 activity에 대한 프로그래밍 모델이 개선되었고, 차트 모델링 기법을 지원하며, 워크플로우와 룰의 통합을 지원하다. 또한 WF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의 전반적인 성능을 개선하였다.
6. WCF 면에서는 WF와의 통합을 개선하여 성능 향상, 쌍방향 통신, REST 지원 강화 등등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
7. Parallel 프로그래밍 관련한 라이브러리나 개발 지원 도구가 포함된다. 이전에는 별도의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었던 TPL (Task Parallel Library)나 PLINQ가 공식적으로 포함되었고 멀티 코어 프로세스에 최적화된 프로그래밍이 가능하게 되었다.
8. 그 밖에 원하는 시점에 프로세스에 프로파일러를 attach하여 프로파일링을 진행할 수 있고, 이전과 달리 백그라운드 Garbage Collection을 제공하여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DLR (Dynamic Lanaguage Runtime) 지원을 위해 System.Dynamic 이라는 네임스페이스 추가되었고 유명한  Code contracts가 포함되었다. 또한 프로그래밍을 통합 압축을 제공하는 System.IO.Compression.DeflateStream과 System.IO.Compression.GZipStream의 압축 알고리즘을 개선하여 압축율을 높이고 4기가로 제한되어 있는 압축 스트리밍 제한도 없앴다.

.NET Framework 4에서 달라진 점들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dd409230(VS.100).aspx

[업데이트] 2009-06-02
Visual Studio 2010 및 .NET Framework 4 베타 1에 대한 Training Kit이 공개되었다. 여기에는 28개의 발표자료, 13개의 데모 및 16개의 Hands-on Lab이 포함되어 있다.

Posted by 장현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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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발자 2009.05.28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업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안정화에 소요되는 기간이 보통 2년 정도인점을 감안하면, .Net Framework 때문에 오히려 배포의 부담이 더 커진 현 시점에서 제품의 출시 기간이 너무 짧은 것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s://acroama.net BlogIcon 장현춘 2009.06.02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 .NET Framework은 다양한 비지니스 시니리오를 위한 개발 및 운영 플랫폼으로서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며 조류에 맞출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것은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것은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고 경쟁 플랫폼인 자바의 minor upgrade는 훨씬 더 잦은 편이지요. 말씀하신 문제를 다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배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런타임의 개념을 도입한 작은 싸이즈의 배포본이 준비 중이며, 개발사가 배포의 문제를 고민하지 않도록 Windows 7을 조기에 많이 깔도록 하겠습니다. ^^

    • 예린아빠 2009.06.14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Windows7 이후 달라지는 .Net Framework 배포정책에 대해 좀 더 자세한 Post 부탁드립니다.
      간과하고 계시는 것은 기존 MS Platform 기반 개발환경에서 .Net으로 .Net 1.1 부터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이 비교하는 Dev platform은 VB6/Delphi/PowerBuidler 입니다.
      즉, Java Platform과의 비교는 무의미 합니다.

  3. Favicon of https://acroama.net BlogIcon 장현춘 2009.06.24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indows7에는 닷넷 프레임웍 3.5 SP1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출시되며, Windows 7 출시즈음에 닷넷 프레임웍의 배포 방식이 변경되는 것은 아닙니다. 닷넷 배포와 관련하여 작은 배포본을 고객사와 테스트 중이며, client profile에 대한 업데이트도 준비중입니다. 프레임웍 배포 관련하여 변경되는 사항에 대한 외부 공개가 결정되면 별도의 포스팅을 통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해를 풀어드리면, 자바와 비교하려는 의도가 아니며 요즘 언어들은 서로가 장점을 심하게 배껴 나가기 때문에 새로운 기능의 추가가 잦다는 것을 말씀드리려는 것이었고, 그 과정에서 가급적 backware compatibility를 유지시키려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ASP.NET과 Windows Forms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구축에 사용할 수 있는 각종 차트 컴포넌트를 무상으로 배포한다. Visual Studio 2008에 Add-on 되어 쉽게 활용할 수 있으며 .NET Framework 3.5 이후 버전의 런타임에 차트 컨트롤이 추가되는 형태로 배포된다. 여기에 포함되는 차트는 200여종이 넘으며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왠만한 차트는 다 지원한다. 각종 차트에 대한 샘플 뿐만아니라, getting started를 제공하여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항상 고민이 되는 data binding에 대한 상세한 설명까지 곁들여 있다. 샘플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예제 및 설명서가 실행된다. 처음 화면은 WinForm 샘플을 실행시킨 것이고 두번째 화면은 ASP.NET 샘플을 실행시킨 화면이다.

image

image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싸이트를 방문하시길...

Samples Environment for Microsoft Chart Controls

스캇 구슬리 아저씨의 블로그에 올라 있는 관련 포스팅

ChartSamples_thumb_1

Posted by 장현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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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ongs.net BlogIcon joongs 2008.12.04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트가 장난이 아닌데요 :)

  2. 눈사람 2008.12.30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차트 컨트롤이 필요 했었는데... 저런 좋은 물건이! *_*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NET Framework 3.5 SP1 (이하 3.5 SP1)이 올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베타가 발표되었다.(Visual Studio 2008 SP1 베타도 함께 발표됨) 3.5 SP1에는 .NET Framework 3.5에 ASP.NET Dynamic Data, ADO.NET Data Services, ADO.NET Entity Framework등이 포함되며 이러한 주요 기능외에도 이전 버전에 없던 클라이언트용 런타임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3.5 SP1에 포함될 개선된 사항은 다음과 같다.

  • 2D, 3D 그래픽 기능 개선
  • 새로운 컨트롤 추가 및 확장
  • 닷넷 초기 기동 시 혹은 실행시 성능 개선, 유연한 설치
  • DirectX 및 HTML DOM과의 연동

유연한 설치의 일환으로, .NET Framework 3.5 Client Profile (이하 Client Profile)이라는 정식 명칭으로 클라이언트용 런타임이 배포되며 크기는 최대로 깔렸을 경우라도 26MB 이하이다. Client Profile에 포함되는 것은 전형적인 닷넷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이 사용하는 기본적인 어셈블리들로써 CLR Core, System.Data, JScript 관련, Windows Forms, WPF, WCF 등이며 .NET Framework 3.5 SP1의 부분집합이지 전혀 새롭게 만들어지는 어셈블리 집합은 아니다.

Client Profile을 지원하기 위해 Visual Studio 2008 SP1에서는 "Client-only Framework Subset"이라는 옵션 설정이 추가되는데, 이는 multi-targeting 기능과 함께 쓰여 .NET Framework 2.0, 3.0, 3.5 중에서 선택한 타겟의 클라언트용 어셈블리로 만들게 된다. "Client-only Framework Subset"을 선택하고 컴파일을 하였을 때, 만약 Client Profile에 없는 기능이 쓰였다면 경고나 에러 메시지를 컴파일시에 보여주게 된다. 또한 "Client-only Framework Subset" 옵션은 애플리케이션의 Configuration 설정에 "client" 애플리케이션임을 명시하며, 이 설정에 따라서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Client Profile 조건에서도 동작하도록 설정되고, 만약 .NET Framework이 실행 머신에 없을 경우 Client Profile만 설치하도록 요청하게 된다.

3.5 SP1은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닷넷 초기 기동시간을 20~45%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NET Framework 설치도 다운로드와 동시에 NGEN을 통한 빠른 설치를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3.5 SP1와 이와 관련된 툴은 아래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3.5 SP1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이전 버전의 다음과 같은 툴은 제거하여야 한다.

  • ADO.Net Entity Framework Beta 3 + Tools
  • ASP.Net 3.5 Extensions Preview
  • Visual Studio 2008 Support for SQL Server 2008 February CTP
Posted by 장현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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