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색다른 IaaS 오퍼링인 Windows Azure Appliance가 모습을 드러냈다.
작년 가을 WPC (World Partner Conference)에서 Windows Azure Appliance의 출시를 공식화하고 관련된 파트너로 Dell, HP, Fujitsu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는데, 어제 Fujitsu가 오는 8월 부터 Windows Azure Appliance를 통해 공식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그간 말 많았고, 진행상황이 외부에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유발했는데, 공식적으로 서비스 개시를 선언한 것이다.

Windows Azure Appliance 관련 이전 포스팅 :
http://kingcrap.com/entry/WPC-소식-마이크로소프트가-컨테이너-단위로-클라우드-서비스-팔아요

관련 기사 :
Fujitsu Launches Global Cloud Platform Service Powered by Microsoft Windows Azure
Fujitsu to deliver first Windows Azure Appliance in August

Windows Azure Appliance 공식 싸이트 :
http://www.microsoft.com/windowsazure/appliance/

위 기사에 따르면, 후지쯔는 이미 지난 4월 부터 일본내 20여 기업을 대상으로 Windows Azure Appliance를 적용하여 시험 운전을 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올 8월부터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당초 알려진 대로, 적용되는 Widows Azure platform의 요소로는 Windows Azure, SQL Azure, Windows Azure AppFabric 중 Access Control과 Service Bus 등이다. 유지보수 및 기술 지원 서비스는 후지쯔에서 제공하며 관련 인력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Posted by 장현춘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MIX11에서 Windows Azure Platform (이하 애저) 관련한 새로운 기능 서비스가 공개되었다. 새롭게 추가되거나 공개된 기능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 버전의 Windows Azure SDK 공개 (오늘 중으로 공개 예정)

  • IIS, 싸이트 관리와 마이그레이션을 도와주는 Web Deployment Tool 포함되어 있다.
  • 툴은 Visual Studio 2010 Web Platform Installer 통합된다.

2. Windows Azure AppFabric Access Control Service 2.0 업데이트

  • CTP 상태로 제공되던 ACS 2.0 기능 정식 출시
  • 인터넷 기반 다양한 ID 관리체계와 통합 기능을 제공하여 SSO 쉽게 구현 가능
  • 전세계 85,000 싸이트에 적용된 가장 인기있는 .NET 기반 CMS 솔루션 Umbraco ACS Extension 제공 - 다운로드
  • 말이 필요없는 블로그 엔진 WordPress ACS Extension 제공 - 다운로드

3. Windows Azure AppFabric Caching 정식 서비스 개시 (30일 이내 공개)

  • On-premise 애플리케이션 개발시 사용하는 Windows Server AppFabric Caching과 symmetric 솔루션
  • 분산 In-memory 캐시 솔루션

4. Windows Azure Traffic Manager (WATM) CTP 공개

  • On-premise 환경에서 L4 부하분산, Fault Tolerance HA 위해 필요로 했던 기능을 Windows Azure 상에서 서비스로 제공
  • 서비스 제공자의 동일한 서비스를 애저 데이터센터 여러 곳에 올려놓고 단일한 URL 통해 접근하도록 하여 정책 기반으로 서비스 사용자의 요청을 여러 데이터센터에 분산 처리하도록 하는 기능
  • CTP 상태이며 원한다고 모두 사용해볼 있는 것이 아니라 본사에서 초청 기반으로 일부에게만 사용 기회 제공. http://windows.azure.com 접속하면 아래처럼 신청할 있는 화면이 나옴 (아래 계정은 현재 신청중)
  • 현재 제공되는 옵션은 가지 - Performance, Failover, Round Robin
    • Performance 경우, 정해진 정책 기반으로 애저가 판단하여 "가장 최선" 혹은 "가장 가까운" 데이터센터를 판단하여 사용자의 요청을 전달하는 방식
    • Failover 경우, 데이터센터의 서비스를 primary, 다른 서비스를 secondary 지정하여 모든 사용자의 요구는 primary 데이터센터에 접속토록. 정해진 정책에 의거하여 Fail이라고 판단되면 secondary 데이터센터의 서비스로 사용자 요청을 돌리는 방식
    • Round Robin 경우, 여러 데이터센터에 분산 처리할 있도록 사용자의 요청을 순차적으로 전달하는 방식
  • 밖에 몇몇 옵션이 현재 개발 중이며, 아마 서비스 시에 공개될 것으로 판단됨
  • 주의) WATM 이전 포스팅에서 말씀드린 Windows Azure SQL Azure 내부의 로드 밸런서와는 다른 것이며, WATM 서비스 형태로 사용자가 제어 설정할 있는 기능임

5. Windows Azure CDN Smooth Streaming 서비스 Preview 공개

  • IIS7.x에서 제공하는 Smoothing Streaming 기능을 CDN 서비스 이용시에도 사용할 있도록 제공
  • N-Screen 추세와 맞물려 급증하는 미디어 생산, 공유 활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 Windows Azure Storage 올려진 미디어 컨텐츠를 Silverlight, iOS, Android Honeycomb 기반 클라이언트에게 네트웍 대역폭에 따라 화질이 다른 동영상 블록을 전송하여 사용자에게 끊김없이 영상을 제공

6. 기타

  • Windows Azure Platform Training Kit - April Update 공개 - 다운로드
  • Identity Developer Training Kit 공개 - 다운로드
  • ACS 2.0 기반의 SaaS 형태의 물류 서비스 샘플 - Fabrikam Shipping
Posted by 장현춘

1월 31일 Azure CDN 팀에서 23번째 Azure CDN 노드를 모스크바에 개설하고 즉시 서비스에 들어갔다. 국내 글로벌 서비스 고객 가운데는 중앙 아시아를 커버할 수 있는 CDN 노드에 대한 요구가 있었는데, 이로써 어느 정도 해소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23개의 CDN 노드 위치는 아래와 같다.

* 미국
Ashburn, VA
Bay Area, CA
Chicago, IL
San Antonio, TX
Los Angeles, CA
Miami, FL
Newark, NJ
Seattle, WA

* 유럽
Amsterdam, NL
Dublin, IE
London, GB
Moscow, RU
Paris, FR
Stockholm, SE
Vienna, AT
Zurich, CH

* 아시아
Hong Kong, HK
Sao Paulo, BR
Seoul, KR
Singapore, SG
Sydney, AU
Taipei, TW
Tokyo, JP

Windows Azure Team 공식 블로그 바로가기

Posted by 장현춘

마이크로소프트의 Public cloud 솔루션인 Windows Azure platform은 현재 전세계 41개국에 출시되었지만 한국에는 아직 정식 출시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Public cloud 솔루션을 고민하는 많은 국내 기업에서 Windows Azure platform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고 실제 POC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기업이 클라우드의 도입을 검토하게 되면, 먼저 기업내 수많은 시스템 가운데 클라우드로의 이행이 용이한 것과 어려운 것을 찾아내고 가급적 쉽게 이행 가능한 부분에 적용을 결정하게 된다. 이행이 결정된 시스템은 POC를 수행하기 위해 적절한 범위를 선정하고 적용 가능한 클라우드 솔루션 및 서비스를 검토한다. 검토를 통해 선정된 클라우드 솔루션은 POC 과정을 통해 기업이 갖춘 인프라와 기업이 가져다 쓰는 3rd party 솔루션, 가용한 인적 자원 등의 제약 사항 등의 영향을 감안하면서 진행하고 향후 적용 및 확산에 대한 실마리를 찾아낸다. POC라는 과정은 일반적으로 전체 시스템을 관통하는 아키텍처 관점에서 대단한 중요한 시니리오를 선정하여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여기에는 비기능적인 요구 사항도 포함된다. 성공적인 POC 이후에는 상부의 sponsorship을 얻기 위한 보고서 작성이 수반되고 여기에는 클라우드 도입의 가장 큰 이유 가운데 하나인 비용 절감 효과를 기술하게 된다.
하지만,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이 취하는 과금 방식이 예전 시스템 운영 방식과는 너무 다르고, 과금되는 요소들이 세분화되다 보니 고객이 예상되는 비용을 산정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하여, 많은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예상 비용 산출 툴을 제공하거나 이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가 출현하기에 이르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Azure platform의 공식 싸이트에서도 예상 비용 산정 툴이 제공되지만, POC를 진행하는 고객들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이에 대한 정리를 해 보기로 한다.

일반적인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Windows Azure platform에서 구현하고자 할 때 어떤 요소들이 사용되고 어떻게 과금되는 지를 알아보기 위해 가장 일반적인 애플리케이션 형태를 상정해보자. 즉, 사용자와의 인터페이스를 담당하는 웹 애플리케이션이 존재하고, 배치 작업 등을 위한 별도의 백엔드 애플리케이션이 돌고 있고, 이 둘 사이에 필요에 따라서 메시지 기반의 비동기 전송 방식(큐)을 통해 통신을 하고, 처리 결과 등은 RDB에 저장되며, 로깅이나 정적 데이터를 저장하는 용도의 blob 저장소가 존재하며, 정적 데이터의 빠른 전송을 위해 CDN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고 상정해보자.  이를 Windows Azure Platform에 올리게 되면 아래 그림과 같은 Azure의 서비스를 사용하게 된다. 이때 청구되는 비용을 따져보자.
청구되는 항목은 위 그림 순서대로 살펴보면
1. 데이터센터를 들고 나는 데이터 양에 대해, 1GB 당 센터로 유입되는 경우 0.10$, 센터에서 나가는 데이터에 대해 1GB당 0.15$ (아시아의 경우 0.20$)가 과금된다.
2. Windows Azure Compute : 위 그림에서 웹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Web Role 2개, 배치 작업을 구현한 Worker Role 2개를 사용한다. 따라서 비용은 Small Instance 기준으로 한다면, 0.12$ (시간당 단가) x 24 (시간) x 30 (일) x 4 (개) 만큼 과금된다.
3. Windows Azure Storage : 위 그림에서 Windows Azure Storage Queue와 Windows Azure Storage Blob을 사용하고 있는데, Windows Azure Storage는 두 가지 관점에서 과금된다. 첫째 과금 기준은 사용하는 데이터 양인데, 한달 기준으로 과금되며 한달 평균 사용량에 대해 과금한다. 한달 평균 사용량 측정은 매시간 가장 많이 측정된 수치를 기록하였다가 이를 더하여 한달 평균 시간 (730시간)으로 나누어 1GB 당 0.15$가 과금된다.
4. Windows Azure Storage의 두번째 과금 기준은 Windows Azure Storage에 대한 트랜잭션 양이다. 즉, Storage에 대해 읽고 쓰고 하는 모든 활동에 대해 10,000건당 0.01$가 추가 과금된다.
5. SQL Azure : SQL Azure는 비교적 명쾌하게 비용을 예상할 수 있다. 두 개 에디션 총 7개 종류에 대해 한달 사용료가 정해져있다. 가장 작은 Web Edition의 1GB 짜리 한달 사용료가 9.99$이며, 가장 큰 Business Edition의 50GB 짜리 한달 사용료가 499.95$이다.
6. CDN Transaction : CDN의 경우에도 Windows Azure Storage에서와 마찬가지로 CDN이 처리하는 모든 요청에 대해 10,000건당 0.01$가 과금된다.
7. CDN Data Transfer : CDN 서비스를 통해 전달되는 데이터 양에 대해 1GB당 미국과 유럽은 0.15$, 아시아는 0.20$가 과금된다.

물론, 위에서 언급되지 않은 Windows Azure AppFabric의 서비스를 사용하게 되면 해당 서비스 별로 추가 과금된다.

Posted by 장현춘

Windows Azure Platform에 추가된 기능 중에서 실제 현업 개발자들이 자주 질문하는 것으로 Windows Azure 인스턴스에 대해 원격 접속 기능을 통해 접근 가능하다고 하는 이에 대해 알려 달라는 것이다. 특히 VM Role을 선보이면서 기존 개발 환경을 클라우드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주다 보니, 개발자들이 흔히 하고 있는 원격 접속 기능을 써서 Windows Azure내의 인스턴스에 접근하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원격 접속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1. 여느 애플리케이션처럼 Web Role을 하나 만들자

2. 로컬에서 테스팅이 끝난 이 Web Role을 클라우드로 Publish하자. 이때 설정할 것들이 있다. 기본적으로 Visual Studio에서 Windows Azure Management Portal에 곧바로 Publish하기 위해서는 인증서 설치가 필요하다. 이 과정은 이 글과 직접 관련이 없으므로 여기서는 생략하기로 한다. (Visual Stuido에서 하라는 대로 따라하여 생성한 인증서를 Windows Azure Management Portal에 등록하는 것까지 마쳤다고 가정한다.) 그런 후 모습은 아래와 같다.

3. Publish를 위한 “Deploy Windows Azure Project” 팝업 화면 아래 부분에 "Configure Remote Desktop connections…”라는 링크를 클릭한다. 새로 뜨는 팝업 "Remote Desktop Configuration"의 “Enable connections for all roles”를 선택하여 화면을 enable시킨다.
  
콤보박스에서 <Create…>를 선택하여 필요한 정보를 기입한다. Account expiration date을 지정하게 되어 있음을 알 수 있고, 이로써 원격 접속을 써서 Windows Azure 인스턴스를 접속하는 기능을 항상 열어 놓고 쓰는 것을 추천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4. 이로써 인증서가 생성되어 PC에 저장되었으며, 다음 단계는 이 인증서를 Windows Azure Management Portal에 등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생성한 인증서를 저장소로부터 export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하는데,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번째 방법은, 위 화면에서 OK를 눌러 화면을 닫기 전에, 콤보박스 옆의 “View” 버튼을 클릭한다. 인증서 팝업의 “Details” 탭에서 “Copy to File…” 버튼을 클릭여 “Certificate Export Wizard”를 실행시킨다.
  
두번째 방법으로는, 윈도우의 시작—>실행창에서 certmgr.msc를 실행시키면 아래와 같은 인증서 관리 화면이 뜬다. 여기서 “Personal –> Certificates”에서 방금 생성한 인증서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으로 export하면 위와 동일한 “Certificate Export Wizard”가 실행됨을 알 수 있다.

”Certificate Export Wizard” 실행화면에서 계속을 선택하면 Private Key를 함께 export할지를 결정하는 화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private key를 함께 export하도록 선택한다. 이어지는 화면에서 자동 선택되어 있는 PFX 포맷을 그대로 선택하고 다음을 누른다.

패스워드와 인증서 사본을 저장할 위치를 입력하면 인증서 저장이 끝나게 된다.

5. 이제, 저장된 인증서를 Winows Azure Management Portal에 등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인증서를 아래 그림에서 보듯이 내가 만든 애플리케이션이 deploy될 “Hosted Services” 밑에 “Certificate”에 저장하여야 한다. 아래 그림의 좌측 메인 메뉴 중에 있는 “Management Certificates” 항목은 위에서 잠시 언급한 Visual Studio에서 직접 deploy하기 위해 필요한 인증서를 저장하는 곳이므로 헷갈리지 않도록한다.
 
좌측 상단의 “Add Certificate” 버튼을 클릭하여 좀 전에 저장한 인증서와 패스워드를 입력하고 “Create”를 클릭하면 인증서 등록이 끝나게 된다.

6. 인증서 관련된 일이 다 끝났으므로 이제 Visual Studio에서 직접 배포하면 된다. 아래는 배포가 진행중인 모습을 보여준다.

7. 배포가 끝났으면 이제 원격 접속을 통해 접근해보자. 특정 인스턴스를 선택한 후 “Connect” 버튼을 클릭한다. RDP 스크립트를 실행할 것인지를 물어보는데, 실행을 선택한다.

보안 팝업이 뜨고 계속 진행하면, 접속 아이디와 패스워드 입력창이 나오는데, 인증서 등록시 지정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된다. 다시 한번 보안 경고창이 뜨고 원격 접속을 통한 화면이 보이게 된다.

원격 접속에 성공한 후 모습이다. 썰렁하지 그지 없다.

위 과정에서 보듯이 원격 접속은 Windows Azure Management Portal의 “Connect” 버튼 클릭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위에서 처럼 3개의 인스턴스를 실행할 경우, 내부적으로 Fault Tolerance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반응없는 인스턴스 대신에 새로운 인스턴스를 자동으로 띄우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IP 주소는 변동이 될 가능성이 있기에 IP를 기억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또한 각 인스턴스를 원격 접속해 보면 알 수 있지만, 이 세 인스턴스는 모두 내가 지정한 같은 도메인 이름을 공유하기 때문에, 외부에서는 해당 도메인 이름의 특정 인스턴스를 지정해서 접속할 방법이 없는 것이다. 따라서 항상 Windows Azure Management Portal을 통해서만 접속할 수 있다.

Posted by 장현춘

이번주부터 시작된 TechEd 북미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인 Windows Azure Platform 관련하여 몇 가지 주목할 만한 업데이트를 발표하였다.

1. Windows Azure Tools for Visual Studio 1.2
한마디로 Windows Azure를 사용하기 위한 SDK와 Visual Studio 플러그인이라고 볼 수 있으며, 새 버전에서는 .NET Framework 4.0 기반의 Windows Azure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로컬 Development Fabric에서 테스트를 마친 애플리케이션을 Windows Azure에 deploy시킬 때, 이전에는 Azure Portal 화면이 열리고 패키지를 수동으로 업로드했어야 하는데, 이 버전부터는 계정 관련 정보를 Visual Studio에서 설정해  두면 “Publish" 클릭시 자동으로 Windows Azure에 deploy가 되며, 이 과정 또한 Visual Studio 로그 창에서 진행과정을 볼 수 있다. 또한 Server Explorer에 Windows Azure 가 서버로 자동 등록되어 실시간으로 Windows Azure내의 내 계정 상황을 확인할 수도 있다.
azure tool
Windows Azure Tools for Visual Studio 1.2는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http://go.microsoft.com/fwlink/?LinkID=128752
Windows Azure Tools for Visual Studio 1.2에 관한 추가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 SQL Azure 기능 추가
먼저,클라우드 상의 Relational Database 서비스인 SQL Azure 관련해서 용량 측면에서 이전부터 약속했던 기능이 추가되었다. 즉, 현재 1GB 짜리 Web Edition과 10GB짜리 Business Edition 밖에 없는데, 이제는 Web Edition에는 1GB외에 5GB짜리가 추가되고, Business Edition에는 50GB (즉, 10GB, 20GB, 30GB, 40GB, 50GB 단위로 과금)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과금은 과금 대상 기간중에 가장 peak시 용량을 기준으로 청구된다. 즉, 23GB를 썼다면 30GB 기준으로 과금이 된다.
또한 SQL Server에서와 마찬가지로 SQL Azure에서도 Spatial Data type이 지원된다. 따라서 위도, 경도 등의 정보를 함께 저장할 수 있어서 클라우드 상에 지리 정보 관련된 애플리케이션을 자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위에서 언급한 SQL Azure 관련 추가 기능들은 6월 28일부터 사용 가능하며 SQL Azure 추가 기능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설명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3. Windows Azure CDN
Windows Azure Blob을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Windows Azure CDN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세계 19개의 CDN 전용 데이터센터가 활용되어 컨텐츠를 배포할 수 있어 좀 더 빠르게 사용자 요구를 수용할 수 있게 된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가 Windows Updat,e Zune Videos, Bing Map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CDN 관련 데이터센터를 Windows Azure Blog 사용자들에게 유료로 제공하는 것이다. 실제 많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이 CDN을 위한 별도의 비용을 지출하고 있는 상황에서 Windows Azure에서 제공하는 CDN 기능이 이를 대체할 수 있다면, 개발자 입장에서 더할나위 없는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blob 
Windows Azure storage 서비스에는 신청시 CDN 사용 체크 박스가 있으며, 서비스 중에도 위 그림에서처럼 CDN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 이때 CDN 활성화 정보 전파에 60분 정도 소요된다는 팝업을 볼 수 있다.
이와 관련된 부가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4. Data Sync Service for SQL Azure
이 기능은 현재 preview 상태로 공개된 것으로 다수의 SQL Azure 인스턴스 사이에 데이터를 동기화해주는 서비스이다. 이전부터 제공되는 것으로, 로컬 SQL Server와 클라우드 SQL Azure사이의 데이터를 동기화해주던 SQL Azure Data Sync와는 다른 것이다. 이 둘은 클라우드상의 Data Hub를 구상하는 큰 그림을 완성하는 각각의 퍼즐들이다. 이에 대해 좀 더 상세한 설명은 여기를 참조하면 좋을 듯 하다.

5. Windows Azure Platform Training Kit – June 2010 Update
실로 오랜만에 업데이트가 되었는데, Windows Azure에 관한 가장 방대한 자료를 담고 있으며, 개발자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HOL을 제공하고, 관련 동영상도 온라인을 통해 제공하고, 데모하는 사람을 위한 데모 킷들도 제공하고, 최신 Visual Studio 2010 기반으로 작성되는 샘플 코드까지 제공되고 있다. 따라서 Windows Azure Platform을 사용하여 클라우드 맛을 보고 싶은 개발자들을 위한 최상의 자료 모음집이라 할 수 있다.
Windows Azure Platform Training Kit – June Update는 여기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 전반에 관한 정보는 http://azure.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Windows Azure Platoform은 현재 전 세계 41개국에서 상용 서비스되고 있으며, 한국은 내년 상반기 중에 정식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Posted by 장현춘

예고한 대로, 오늘 부로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Windows Azure Platform이 정식 서비스에 들어갔다. (한국은 이번 출시에서 제외) 1월 한달간은 빌링 테스트 및 이전 CTP 사용자를 위한 업그레이드 기간이며, 실질적인 과금은 2월 1일부터 적용된다. 정식서비스에 들어간 항목으로는 스토리지, CPU 등의 기반 리소스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하는 Windows Azure,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인 SQL Server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하는 SQL Azure 그리고 ISB (Internet Service Bus)로서 서비스 연계 기능을 제공하고 기업간 서로 다른 인증체계를 SAML 토근 근간의 표준화 인증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Windows Azure Platform AppFabric 등 세가지 이다.

현재 CTP 기반의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 중에 지속적으로 Windows Azure Platform을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1월 중에 반드시 정식 출시된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여야 한다. 기존 사용자들에 대한 업그레이드 방식에 대한 안내는 Windows Azure Platform 등록시 기재한 메일을 통해 발송이 된 상태이며 신규 사용자들은 새로와진 Windows Azure Platform 오퍼링 중 하나를 택해 가입을 하여야 한다. 기존 사용자든 신규 사용자든 정식 출시된 Windows Azure Platform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신용카드 정보를 제공해야하며, 아울러 이번에 정식 출시되는 국가에 빌링을 청구할 수 있는 주소지가 있어야 한다. 이번에 정식 출시되는 국가는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인도, 이탈리아, 일본, 네델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싱가포르,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영국, 미국 등 21개국이다. 한국은 이번 출시국가에서 제외되었다.

기존 사용자 중에서 1월 중에 정식 서비스 사용으로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을 경우 다음과 같은 절차에 의해서 서비스가 제한받게 된다.
* 2010년 2월 1일 부터, CTP 계정은 사용이 불가능해지며, Windows Azure Storage에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는 read-only 상태로 변경된다. SQL Azure CTP 계정은 2월 1일 이후에도 사용가능하나, 새로운 데이터베이스를 추가할 수는 없다. Windows Azure Platform AppFabric 네임스페이스는 사용 불가능한 상태가 된다.
* 2010년 3월 1일 부터, 정식 서비스로 업그레이드 하지 않은 SQL Azure CTP 계정은 삭제가 된다. SQL Azure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설명은 SQL Azure 팀 블로그를 참고하시길.. 
* 2010년 4월 1일 부터, 정식 서비스로 업그레이드 하지 않은 Windows Azure Storage CTP 계정과 Windows Azure Platform AppFabric 네임스페이스는 삭제된다. 따라서 정식 서비스로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은 고객은 그 전에 데이터를 백업 받아놓아야 한다.

정식서비스로의 업그레이드에 관한 좀 더 자세한 설명은 Windows Azure 팀 블로그를 참고하시길...

이번 정식 출시와 함께 Windows Azure Platform AppFabric에 대한 가격 정책이 일부 수정되었다. 이전 CTP 상태에서의 가격 정책이 메시지 기반이었다면, 이번 새롭게 변경된 가격 정책은 서비스 버스의 경우 Connection기반으로, Access Control 서비스의 경우 트랜잭션 기반으로 변경되었다. Windows Azure Platform AppFabric의 가격 정잭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Windows Azure Platform AppFabric팀 블로그를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이를 포함하여 전체 Windows Azure Platform의 가격 정책이 궁금하다면 여기를 방문하시길..

Posted by 장현춘

PDC 정식 세션 하루전에 필드의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워크샵이 유료행사로 진행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10시 시작인 워크샵 참석을 위해 일찍부터 등록대를 찾았다. 오전 8시 등록을 하려는 사람들로 인해 아래 사진과 같이 이미 등록대는 줄이 형성되기 시작했다. 일찍 등록을 마친 이들은 삼삼오오 모여 참석할 세션을 논의하거나 행사장에 마련된 스타벅스에서 커피와 간단한 식사를 하면서 열심히 노트북을 쳐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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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C 전체 등록자의 27% 정도만이 신청한 워크샵인지라 그다지 붐비지는 않았고, 행사장 곳곳에서 내일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다. 파빌리온 부스에 전시할 업체들의 바쁜 손길이 그 앞을 지키는 안전 요원들의 느긋함과 대비되어 어딘가에 갖힌 사람들처럼 느껴졌다.

참석했던 워크샵은 Azure를 이용하여 온라인 티켓 예매 싸이트를 구현하면서 느낀 점을 발표한 것이었다. 아일랜드 발표자의 강한 억양이 가뜩이나 졸려 무뎌진 영어에 대한 감각에 더해 거의 해독에 가까운 느낌을 주었다. 영어 공부좀 해야겠다는...
세션 내용은 일반적인 Azure에 대한 소개보다는 깊이가 있어서 들을만 했다. Windows Azure Platform의 각 구성요소에 대한 소개는 일체 없었고, 이들을 어떻게 사용했는지에 중점을 두었다. "클라우드를 사용하려는 사람들은 반드시 캐싱을 고려해야 한다"는 말로 시작하여 Azure에서 검증된 캐싱이 없다는 아쉬움도 피력하고, ASP.NET 의 output cache와 더불어 자체 구현한 캐싱 모듈을 Azure에서 연동하는 아키텍처도 소개하고.. Performance와 Scalability를 위한 파티셔닝의 의미와 Azure의 각 구성요소에서 제공되는 파티셔닝의 종류 및 간단한 데모도 곁들여 열정적으로 설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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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저가 제공하는 버추얼 이미지는 CPU 갯수에 따라 small, medium, large, extralarge (아마도..)의 4종류로서 각각 1, 2, 4, 8개가 제공되는데, 8개의 CPU를 가진 worker role이 무조건 좋을 거라는 착각에 무조건 선택하지 말고 자신의 애플리케이션 CPU 갯수에 좌우되는지 아닌지를 판단해볼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와 간단한 데모도 곁들였다.

앞에 앉아 발표자의 입 모양이라도 보면 좀 영어 해독이 좀 쉬울까 했는데, 그것도 별 소용이 없고, 발표자가 하고자하는 내용을 다 이해하지 못한 것이 좀 아쉽다. PDC 기간 중에 발표자료와 데모 소스를 공개하겠다고 하니 Azure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자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어쨌거나 Azure가 상용 서비스를 앞두고 실제 프로젝트에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의미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괜찮은 자리였다고 생각된다.

헌대, 내일 키노트 세션의 주제가 Azure보다는 Silverlight에 방점이 찍힌 것 같아서, 이것이 어떤 의미인지 한번 들어보고 판단해봐야 할 것 같다.

윙키샘 김영욱 차장은 역시 오늘도 잘 잔다... 쌕쌕..

Posted by 장현춘

지난 WPC (World Partner Conference)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클라우드 플랫폼인 Windows Azure Platform에 대해 가격 정책을 포함하여 몇가지 상용화 전략을 공개했다. 핵심 사항만을 뽑아보면...

1. 명칭 변경
시장의 혼선을 줄이고 장기적으로 일관된 명명 규칙을 유지하고자 클라우드 플랫폼에 관한 이름을 변경했다.
*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 : Azure Services Platform –> Windows Azure Platform
* 클라우드 스케일의 SQL Server 기능 : SQL Services –> Microsoft SQL Azure 
* Microsoft SQL Azure내의 DB인 SQL Data Services –> SQL Azure Database
.NET의 기능을 클라우드로 확장한 .NET Services는 이름과 기능이 부합되므로 변경하지 않았다.

2. 상용화 시점
올 11월로 예정된 PDC 2009때 공식 론치할 예정이며 이때 상용화에 포함되는 나라는 미국, 호주,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인도, 이탈리아, 일본,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포루투갈,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영국 등이다.
여기서 빠진 나라는 내년 3월에 상용화에 포함될 예정인데, 한국,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체코, 그리스, 홍콩, 헝가리, 이스라엘, 말레이지아, 멕시코, 폴란드, 푸에르토리코, 루마니아, 싱가포르, 타이완 등이다. (이스라엘은 PDC 2009 시점에 상용될 가능성도 있다.)

3. 가격 정책
다른 업체들과 마찬가지로 사용량에 따른 과금 정책을 취할 것이며 미국 기준, 즉 달러 기준으로 다음과 같다.

Windows Azure Compute $0.12 / hour
  Storage $0.15 / GB stored
  Storage Transactions $0.01 / 10K
  Bandwidth $0.10 in / $0.15 out / GB
SQL Azure Web Edition Up to 1 GB relational database = $9.99
  Business Edition Up to 10 GB relational database = $99.99
  Bandwidth $0.10 in / $0.15 out / GB
.NET Services Messages $0.15/100K message operations , including Service Bus messages and Access Control tokens
  Bandwidth $0.10 in / $0.15 out / GB

* Windows Azure Compute 서비스의 경우, 애플리케이션이 디플로이 된 시간당 $0.12 가 과금된다. 따라서 개발 중 혹은 테스팅 중에는 애플리케이션을 삭제하여 과금 시간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 Windows Azure Storage 서비스의 경우, 한달을 과금 대상 기간으로 하며 하루 평균 차지하는 저장공간의 크기를 과금 기준으로 한다. 즉, 하루 동안 30GB를 저장하고 지웠다면, 한달 30일로 환산하면 하루 평균  1GB를 저장한 것이 되기 때문에 1GB가 과금대상이 된다. 또한  Storage 서비스에는 트랜잭션 단위로 추가 과금된다. 즉, 파일을 업로드, 업데이트, 조회, 삭제 등의 요청 10,000 건당 $0.01 가 추가 과금된다.
* Windows Azure에서 Bandwidth는 30일 기간동안 인터넷을 통해 Windows Azure를 사용하면서 들고 나간 데이터의 전체 양을 기반으로 과금이 된다.
* SQL Azure 서비스의 경우 기본적인 관리 및 HA 등의 기능이 제공되며, 애플리케이션에 의해 사용되는 데이터베이스의 양에 따라 과금된다. SQL Azure 사용자는 원하는 만큼의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원하는 수준까지 데이터를 분산시킬 수 있다.
* .NET Services의 경우, 한달 기준으로 .NET Services를 통해 오가는 메시지 10만 건당 $0.15를 부과한다. 여기서 메시지의 기준은 Services Bus를 사용하기 위해 주고 받는 메시지이든, 혹은 Access Control 서비스에 사용되는 Token이든 구분되어 전송되는 데이터 조각을 의미한다. 아울러 다른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오가는 메시지가 사용하는 Bandwidth에 따라 추가 과금된다.

4. SLA
* SLA에 대한 윤곽도 공개했다. Windows Azure Compute 서비스의 경우 서로 다른 롤 (web role / worker role)이 디플로이되어 업그레이드와 폴트가 발생할 경우에도 최소 99.95%의 가용성을 제공한다. 또한 디플로이되어 있는 각 role을 모니터링하기 때문에 특정 role 인스턴스가 반응을 하지 않을 경우 2분 이내에 이를 수정하기 위한 조치가 실행된다.
* Windows Azure Storage 서비스의  SLA는 제대로 된 형식의 요청인 경우 최소 99.9%의 가용성을 제공할 예정이며 Storage 계정은 인터넷 게이트웨이에 항상 연결되어 있도록 제공될 예정이다.  좀더 상세한 SLA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 .NET Services의 SLA에 관해서는, Uptime이나 SLA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은 Windows Azure에서와 거의 유사하다. 다만 기술과 용어에 차이가 있어서 약간 상이한 부분이 있다. .NET Service Bus를 사용하는 경우 고객의 사용하는 endpoint와 Azure의 인터넷 게이트웨이 사이의 연결이 끊긴 경우 unavailable이라고 정의한다. 또한 제대로 작성된 고객의 요청을 적절하게 처리하지 못한 경우에도 서비스가 unavailable하다고 정의한다. 한달을 기준으로 매 5분 간격으로 모니터링하여 unavailable을 측정한다. 좀 더 상세한 SLA 정의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 SQL Azure의 SLA는 역시 한달 기준으로 달 평균 99.9%의 가용성을 보장하겠다는 것이 요지임. 5분 간격으로 한달간 측정하여 고객의 요청이 SQL Azure의 게이트웨이에서 거부되는 것을 unavailable하다고 판단하여 측정하겠다는 것.

5. 기타
* 상용화 시점에 맞추어 해당 나라의 통화가 지원된다. 따라서 내년 3월에는 원화로 결재가 가능하다.
* 아직은 제공되지 않지만 상용화 시점에 맞추어 자신에게 부과될 요금을 미리 알아볼 수 있는 과금 예측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 현재까지는 VHD 통째로 디플로이하는 것을 허용하지는 않으나, 미래에는 제공할 수도 있다. (expect to offer ^^)
* Windows Azure에서 제공하는 인스턴스들은 모두 64비트 기반으로 동작하며 small, medium, large, extra large의 네 가지 크기로 제공될 예정이며 이 각각에 대한 상세한 스펙은 PDC 2009 시점에 공개할 예정이다.

6. 관련 기사
http://blogs.msdn.com/windowsazure/archive/2009/07/14/confirming-commercial-availability-and-announcing-business-model.aspx
http://blogs.technet.com/dataplatforminsider/archive/2009/07/14/sql-azure-database-is-on-its-way-new-pricing-and-licensing-information-announced-at-wpc.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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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현춘